바깥에 눈이 내리는 것을 부엌에서 구경하고 있는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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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래의 기괴한 표정, 동시에 시선 돌리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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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래 증명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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밖에서 찍은 사진. 둘 다 탈출을 모색 중. 이사 초기에 타래는 방충망 설치 전 탈출한 경험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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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냥이들의 발자국. 추운 날에 따뜻한 아지트를 확보했으려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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