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UESTBOOK


  1. BlogIcon 오월의미르 2009/02/04 20:58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키퍼 글에 달아주신 덧글보고 왔는데 - 고냥마마님들을 보게 될 줄은 몰랐네요!
    더 반가워지는 걸요? 날씨가 서서히 따뜻해지고 있어요 :)

    즐거운 나날들 되시기를 바랄게요!

    • BlogIcon 테츠 2009/02/07 02:00  수정/삭제

      미르님, 방명록까지 들러주실 줄은 몰랐어요. >.<
      희야 소식에 마음이 아팠습니다. 기운 내세요!

  2. 소다 2008/02/18 18:36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크리스탈캣츠 게스트북에 갔다가 (몇 가지 기억이 떠오르면서) 닉네임을 클릭했더니 이곳으로 납치되었네요. 잘보고 갑니다. 길수군도 글 좀 쓰세요! 게시글 수로 보면 테츠의 공간에 소마가 한 다리 걸치고 있는 형국이군요. ㅋ (전 단추엄마랍니다.) 안녕히계세요^^

    • BlogIcon 테츠 2008/02/23 18:05  수정/삭제

      볼 것 없는 공간에 누가 방명록에 흔적까지 남겼나 놀랐답니다. 저도 소마에게 글 쓰라고 닦달하지요ㅋ 단추 병은 좀 어떤지 걱정이네요. 종종 찾아주세요~^^